원웨이 필름 타공 시트
작은 타공이 나있는 출력 소재로 외부에서는 그래픽이 보이고 내부에서는 외부 전경이 보이는 창문 전용 그래픽 소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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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웨이 필름 타공 시트, 유리창 하나로 광고와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원웨이(타공) 필름은 약 2.5mm 크기의 미세한 구멍이 촘촘하게 뚫린 창문 전용 출력 소재입니다. 이 구멍 구조 덕분에 유리 바깥쪽에서는 필름에 인쇄된 그래픽이 또렷하게 보이고, 안쪽에서는 구멍 사이로 바깥 풍경이 그대로 비쳐 보입니다. 같은 유리창 시트지·창문 시트지라도 표면이 완전히 막힌 소재와 달리, 건물 파사드나 매장 전면 통유리, 차량 유리처럼 "밖에서는 시선을 끌고 안에서는 시야를 가리지 않아야 하는" 자리에 특화된 제품입니다.
별도의 무광·유광 코팅 선택 없이도 실내외에서 바로 쓸 수 있고, 완성 파일이 없어도 디자인요청 옵션으로 제작을 맡길 수 있어 견적 문의 없이 화면에서 바로 수량·사이즈별 예상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양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출력 소재 | 약 2.5mm 타공이 나있는 창문 전용 필름 |
| 인쇄 방식 | 10색 솔벤트 인쇄(실내외 겸용, 고품질) |
| 코팅 | 코팅 불필요 |
| 재단 | 사각재단 / 모양재단 선택 |
| 사이즈 | 가로×세로(mm) 직접 입력하는 자유 사이즈 |
| 디자인요청 | 완성 데이터 제출(0원) / 디자인 수정(30,000원), 파일 업로드 또는 웹하드 전달 |
| 예상 출고일 | 영업일 기준 약 3일(수량에 따라 변동 가능) |
타공 구조가 만드는 이중 시야 효과
필름 전면에 뚫린 2.5mm 타공이 핵심입니다. 인쇄된 잉크는 구멍이 없는 면적 위에만 얹히기 때문에, 밝은 바깥쪽에서는 촘촘한 인쇄면이 하나의 그래픽으로 인식되지만, 상대적으로 어두운 안쪽에서는 구멍 사이 빈틈으로 빛이 통과해 바깥 풍경이 비쳐 보입니다. 같은 유리창 점착시트라도 표면이 막혀 있는 일반 화이트·그레이 시트지와 달리, 원웨이 필름은 "밖에서 보이는 면"과 "안에서 보이는 면"의 역할이 처음부터 분리되어 있는 구조입니다.
재단 방식 선택 가이드
재단 방식에 따라 필요한 제작 데이터와 어울리는 디자인이 다릅니다. 주문 전 아래 표로 어떤 재단이 맞는지 확인해보세요.
| 구분 | 사각재단 | 모양재단 |
|---|---|---|
| 재단 형태 | 입력한 가로×세로 그대로 직사각형 재단 | 로고·글자·도형의 윤곽선을 따라 재단 |
| 어울리는 디자인 | 사진·배경 이미지처럼 화면 전체를 채우는 그래픽 | 로고, 캐릭터, 문구처럼 윤곽이 뚜렷한 그래픽 |
| 필요한 제작 데이터 | 인쇄 이미지 레이어 1개 | 인쇄 이미지 레이어 + 절단선(칼선) 벡터 레이어, 총 2개 |
칼선 데이터가 없어도 걱정하지 마세요. 주문 시 디자인요청 옵션에서 "디자인 수정"을 선택하면 완성 데이터가 없어도 제작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왜 10색 솔벤트 인쇄인가요
원웨이 필름은 옥외에 부착되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시트지 인쇄·시트지 출력 방식 중에서도 자외선과 온도 변화에 강한 방식이 중요합니다. 솔벤트 잉크는 필름 표면에 스며들듯 정착되어 코팅 없이도 실내외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고, 자외선에 의한 색바램이 적어 장기간 옥외에 노출되는 파사드·차량 광고에 적합합니다. 반면 UV·라텍스 방식은 잉크가 필름 표면 위에 얇게 얹히는 방식이라, 빛에 비춰볼 때(안쪽에서 볼 때) 인쇄면이 상대적으로 두드러져 원웨이 필름 특유의 "안쪽에서 자연스럽게 비쳐 보이는" 느낌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원웨이 필름에는 10색 솔벤트 인쇄를 기본 방식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자리에 씁니다
- 건물 파사드 대형 사이니지 — 저층부 통유리 전체를 캔버스 삼아 브랜드 그래픽을 노출하면서도, 실내 조도는 그대로 유지하고 싶은 자리.
- 1층 상가 전면 통유리 — 도로 쪽에서는 매장을 알리는 그래픽이 보이고, 매장 안에서는 도로 시야를 가리지 않아야 하는 상가 전면부.
- 차량 유리 랩핑 — 버스·업무 차량 유리에 광고를 인쇄하면서도 운전자·탑승자의 시야를 확보해야 하는 차량 광고.
차량 유리처럼 완만하게 굽은 면에도 시공할 수 있습니다. 필름 자체가 유연한 소재라 평면 유리뿐 아니라 곡면에도 밀착되며, 타공 구조 덕분에 시공 중 기포가 갇히더라도 구멍 사이로 공기가 빠져나가 평평한 유리보다 오히려 기포 제거가 수월한 편입니다.
시공 시 알아두면 좋은 점
타공 필름은 구멍이 뚫려 있는 만큼 접착 면적이 일반 시트지보다 적어 모서리부터 들뜨기 쉽습니다. 부착할 때는 스퀴지로 중앙에서 바깥쪽 방향으로 밀어가며 밀착시키고, 모서리와 가장자리는 마지막에 한 번 더 눌러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착 직후 24시간 정도는 강한 마찰이나 물걸레질을 피해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원웨이 필름은 안개 시트지·암막 시트지와 무엇이 다른가요?
안개 시트지나 암막 시트지는 표면이 막혀 있어 빛을 은은하게 확산시키거나 아예 차단해 프라이버시를 지키는 데 초점이 맞춰진 소재입니다. 반면 원웨이 필름은 표면에 구멍이 뚫려 있어 빛이 그 구멍을 통과합니다. 프라이버시 자체보다 "바깥쪽에 그래픽을 노출하면서 안쪽 시야는 확보하고 싶을 때" 원웨이 필름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야간에도 원웨이 효과가 그대로 유지되나요?
원웨이 효과는 바깥쪽과 안쪽의 밝기 차이를 이용하는 원리라, 해가 진 뒤 실내 조명을 켜면 안쪽이 더 밝아지면서 바깥에서도 구멍 사이로 실내가 비쳐 보일 수 있습니다. 야간에도 프라이버시를 확실히 유지해야 하는 자리라면 표면이 막혀 있는 일반 유리창 점착시트를 함께 검토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완성 파일이 없어도 주문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주문 옵션에서 디자인요청을 "디자인 수정"으로 선택하면 원하는 이미지나 로고 파일만 올려도 인쇄용 데이터로 다듬어 제작해드립니다. 모양재단을 원하시면 칼선 제작도 함께 요청할 수 있습니다.
사이즈가 커서 필름을 나눠 제작해야 하는 경우도 있나요?
가로·세로를 직접 입력하는 자유 사이즈 방식이라 대형 통유리도 한 번에 견적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다만 인쇄 원단 폭에는 물리적인 한계가 있어, 파사드 전체처럼 폭이 매우 넓은 시공은 필름을 나눠 제작한 뒤 이어 붙이는 방식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분할 여부는 입력하신 사이즈에 따라 안내해드립니다.